728x90 영통11 [내 집 갖기 기록] 목표 설정을 위한 단계 - 피할 수 없는 Fact 체크 1. 피할 수 없는 Fact 체크 - 현재 집 전세계약 :2020년 5월 : 현재 살고 있는 수원 영통 아파트는 2020년 5월에 전세계약이 끝나는 전셋집이다. 해당 시점에 대한 재계약 여부도 결정이 아직 결론이 안 지어졌다. - 둘째 탄생으로 한 외벌이 : 2020년 5월 시점이 될 것이라고 현재 판단 중인데, 현재 임신 중인 둘째의 탄생 전 아파트 전세계약과 맞물려서 아무래도 이사를 가야 할 것 같다는 판단을 한다. - 무주택 : 현재는 내가 체크할 수 있는 선에서 와이프 포함 무주택이다.(실제 무주택인지 확인해볼 방법을 찾고 있다.) 해당 무주택을 바탕으로 청약을 도전해볼까 한다. - 직장 : 마곡 : 현재는 수원 영통에서 마곡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특별한 변수가 크지 않는 한 현재의 직장을 당.. 2019. 12. 8. [경기-용인 기흥] 강릉해변메밀막국수-서천점 [경기-용인 기흥] 강릉해변메밀막국수-서천점 나는 강릉사람이다. 그리고 내 인생 소울푸드이자 최고의 음식은 막국수이다. 어쭙잖게 모아 모아 획득한 지식으로서 막국수의 유래는 명확하게 잘 모르지만 "막" 만든 국수나 "마구"만든 국수라는 쪽으로 의견이 몰리고 있다. 또한 막국수를 크게 영서 막국수 - 국물이 많이 없고, 닭이나 꿩을 베이스로 한 육수를 많이 쓰며 비빔을 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다. 영동 막국수 - 양념이 덜 하고 동치미 육수나 멸치를 베이스로 한 간장 육수를 쓰며 물막국수가 많다. 라고 알고 있다. (오류가 있다면 계속 수정하겠습니다.) 태생이 영동 쪽이라서 막국수를 비빔보다는 물막국수를 좋아하며, 아무래도 영동에서도 북쪽과 가까울수록 회막국수를 먹는 집들도 있지만 나는 물막국수에 명태나 .. 2019. 12. 2. [경기-수원] 영통 이가네양꼬치 [경기-수원] 영통 이가네양꼬치 오랜만에 할아버지집을 방문한 아기덕분에 우리 부부만 온전히 부부만의 외식을 할 수 있었다. 차를 할아버지가 가지고 가셔서 가까운 영통쪽으로 발길을 향하던 중에 연애때 많이 먹던 양꼬치가 생각나서 무작정 검색 후 이가네양꼬치를 방문하였다.(검색했을때 좀 나옴) 원래 목적은 양꼬치와 가지튀김, 꿔바로우를 먹으려고 했는데 양이 많을거 같아서 양꼬치와 꿔바로우만 먹기로 했다. 메뉴판에 별도의 꿔바로우는 없고 탕수육만 존재했고 사장님의 추천("우리집은 등심이 맛있어요")으로 양등심꼬치를 시켰다. 진짜 오랜만에 먹은 양꼬치는 나름 괜찮은 맛이었지만 자석으로 돌아가는 양꼬치기계가 가끔 헛돌아서 탄게 좀 나왔다. 그리고 탕수육은 진짜 꿔바로우는 아닌거 같았다. 찹살의 쫀득함은 없는 그냥.. 2019. 10. 4. [경기-수원] 영통 곤드레밥 [경기-수원] 영통 곤드레밥 "그릇에 비해....음식은.... " 지금은 없어지고 보리피리란 식당으로 바뀐 영통지구대 옆의 곤드레밥집. 와의프 임신시절 임당으로 인한 식이조절을 위해 방문했던 곳이다. 기본 메뉴의 곤드레밥집 정도. [객관적이지 않은 저만의 평가] - ~1.5 (...) , 2.0~3.0 (가셔도 그만 안가셔도 그만) , 3.0~4.0(추천합니다.) , 4.5~5.0(추천안합니다...붐비니깐ㅋ) 평점: 2.0 / 5.0 평: 왜 사라졌는지 알 것 같은 평범한 식당 2019. 9. 20. [주말나들이] 망포 방죽공원 물놀이 [주말나들이] 망포 방죽공원 물놀이 아직 아기를 데리고 워터파크에 가긴 좀 무리고 계곡이나 산,바다를 찾아서 물놀이를 하러가기도 무리일때 동네 가까이 있는 망포 방죽공원 물놀이는 최고의 선택이었다. 비록 아직 아기가 물도 무서워 하는거 같고 물에서 약간 약품 냄새도 나는거 같아서 좀 찝찝했지만 근처에 있는 아파트나 주변 아파트의 주민들이 그늘막이든 돗자리든 들고 나와서 즐기는 모습을 보니깐 우리동네 보리수공원은 왜 물놀이가 없어졌을까 하는 아쉬움과 망포로 이사올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물놀이장 바로 옆에 아직 공터가 있어서 주차는 문제없고 샤워장,화장실도 바로 옆에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했고 안전요원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학생들이 약간의 관리를 해주고 있어서 더욱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내년에 영.. 2019. 9. 20. 이전 1 2 다음 728x90